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전북대-고창군, 농생명산업 전문인력 양성 협약

기사승인 2019.11.29  18:48:45

공유
default_news_ad2

- 농생명산업 육성, 전문인력 상호활용, 연구개발·교육장비시설 공동협력키로

전북 고창군이 지난 25일 오후 고창군청 상황실에서 유기상 고창군수와 김동원 전북대학교 총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농생명산업 전문인력 양성 협약식을 가졌다.
고창군-전북대 고창캠퍼스 농생명과학과 3단계 협약

이번 협약은 전북대 고창캠퍼스 농생명과학과의 3단계 사업(2020~2024년) 개설과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

고창군-전북대 고창캠퍼스 농생명과학과 3단계 협약

고창군과 전북대학교는 농생명산업의 육성, 농생명분야 전문인력 상호활용, 농생명분야 연구개발과 교육에 관련된 장비 및 시설의 공동이용에 협력하기로 했다.

고창군-전북대 고창캠퍼스 농생명과학과 3단계 협약

앞서 전북대학교 고창캠퍼스 농생명과학과는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012년 개설됐다. 현재 107명의 학생이 재학중으로 고창군민들에게 재교육과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농생명산업은 고창의 100년 먹거리를 만드는 가장 소중한 자원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고창산업의 근간인 농생명 식품산업의 전문인력 양성 등 지역과 융합하는 학과로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세호 기자 see6589@naver.com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ad37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