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버스 대당 50만원 지원
![]() |
@사진=임실군 제공 |
임실군이 오는 4월 5~6일 열리는 옥정호 벚꽃축제 기간 단체 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에 파격적인 특별 인센티브를 지원한다고 최근 밝혔다.
대상은 전북자치도 이외 지역 여행사다. 30인 이상 유치, 축제장 3시간 이상 체류, 관내 음식점 1식 이용 등 조건을 충족하면 예산 소진 시까지 버스 한 대당 50만원을 지원한다.
인센티브 지원을 위해 여행사는 여행 3일 전까지 사전 계획서와 일정표를 제출하고, 여행 종료 후 15일 이내 지급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임실군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민 군수는 “2025 임실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추가로 실시하는 만큼 많은 분이 임실을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맞춤형 전략을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철웅 기자 kcu345@naver.com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