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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는 목마름으로' 저항시인 김지하 별세

기사승인 2022.05.09  12: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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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강원 원주시 연세세브란스기독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김지하 시인(본명 김영일)의 빈소에 친·인척 등 조문객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을 대표하는 저항시인이자 생명운동에 헌신한 고인은 '타는 목마름으로', '오적'(五賊) 등의 작품을 남기고 지난 8일 암 투병 생활 끝에 81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말년에 "죽음의 굿판을 걷어 치워라" 등 진보진영을 비판하는 독설을 날려 사상 전향에 대한 의구심을 낳기도 했다. 


발인은 11일 오전 9시이며 장지는 원주시 흥업면 선영이다. 


정연미 기자 kotrin3@hanmail.net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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