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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가을철 비대면 안심 관광지 13곳 추천

기사승인 2021.10.22  14:5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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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가 21일 가을을 맞아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도내 비대면 안심 관광지 13곳을 추천했다. 사진은 통영의 사량도 지리산 전경.(경남도 제공)2021.10.21.© 뉴스1

경남도가 21일 가을을 맞아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도내 비대면 안심 관광지 13곳을 추천했다.

여름철 비대면 안심 관광지에 이어 관광객 방문 시 밀집도가 높지 않고 관광객 간 접촉이 많이 일어나지 않는 야외 관광지 및 자연환경 중심의 대면이 적은 숨은 관광지로 시군의 추천을 받아 선정했다.

이번 안심 관광지 13선은 Δ사량도 지리산(통영) Δ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사천) Δ장유 누리길(김해) Δ영남루 수변공원길(밀양) Δ숲애서(양산) Δ호국 의병의 숲(의령) Δ악양둑방길(함안) Δ남지 개비리길(창녕) Δ동정호(하동) Δ정취암(산청) Δ지리산 칠선계곡 탐방로(함양) Δ서출동류 물길(거창) Δ합천호 둘레길(합천)이다.

사량도의 상도(上島)에 동서로 길게 뻗은 산줄기의 높은 봉우리인 ‘사량도 지리산’은 국립공원 제1호인 지리산이 바라보이기에 ‘지리망산’ 또는 ‘지이망산’이라고도 불린다.

또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은 40년생 수령의 편백숲이 40㏊ 규모의 자연림으로 조성돼 숙박시설과 편백림 숲 초록을 맘껏 느낄 수 있는 야영데크로 이뤄져 있다.

경남도가 21일 가을을 맞아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도내 비대면 안심 관광지 13곳을 추천했다. 사진은 김해시 장유누리길 전경.(경남도 제공)2021.10.21.© 뉴스1

장유 누리길은 김해의 대표 생태하천인 대청천, 율하천과 조만강을 잇는 명품 둘레길이다. 기존 하천을 따라 조성된 둘레길에 반룡산 등산로를 연결해 일반적인 걷기 코스에 산림욕 코스를 추가함으로써 트레커들이 선택할 수 있는 폭을 넓혔다.

밀양시민들의 대표적 산책코스이기도 한 영남루 수변공원길은 가을이면 삼문 송림의 구절초, 해바라기, 코스모스꽃밭 등이 만발하여 가을 운치를 더해준다.

올해 7월 개관한 ‘숲애서’는 ‘숲에서 사랑(愛)으로 천천히(徐)’ 건강한 삶을 누리도록 도와주는 국내 최초 공립 항노화 힐링 서비스 체험관이다.

가을시즌 비대면 안심관광지 13선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경남관광길잡이 누리집 공지사항과 경남도 관광 누리소통망서비스(SNS)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남도 관광진흥과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면서 여행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것 같다”면서 “도심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힐링 관광지를 찾아 삶의 여유로움을 가져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인구 기자 yosanin@naver.com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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