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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의료관광 협력기관 확대…200곳 신규 모집

기사승인 2021.07.28  10: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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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포스터(서울시제공)© 뉴스1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지속가능한 의료관광도시 서울을 함께 만들어나갈 협력기관을 새롭게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의료기관, 외국인환자 유치기관, 관광분야 서비스기관이며 모집기간은 8월12일까지다. 이번에 새롭게 선정될 협력기관은 2022년 1월1일부터 2024년 12월31일까지 3년간 서울 의료관광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함께 협력하게 된다.

이번 협력기관 모집에는 웰니스 기관을 새로 추가하고, 협력기관의 규모도 200여 개(현재 166개)로 확대한다.

선정된 협력기관에는 Δ서울특별시 의료관광 협력기관 공식 증서(지정일로부터 3년간 유효) Δ공식홈페이지 및 헬프 데스크 등을 통한 온·오프라인 홍보기회 Δ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한 국내외 마케팅 Δ협력기관 간 네트워킹 Δ통역코디네이터·픽업샌딩·웰니스 체험비용 등을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분야별로 다르다. 서울시 소재 의료기관과 외국인환자 유치기관의 경우 2019년 이후 의료법 위반으로 등록취소 및 시정명령 받은 사실이 없는 기관이어야 한다. 관광분야 서비스기관은 서울시 소재 웰니스, 숙박, 쇼핑, 교통, 관광지 등 관련 시설이다.

의료관광 협력기관은 1차 정량평가, 2차 정성평가, 3차 현장평가 점수를 합산하여 선정한다. 심사 항목은 기관의 해외 의료관광객 수용환경, 국내·외 네트워크 구축현황, 의료관광객 유치계획 및 의료관광 협력기관과 협업계획 등을 종합 평가한다.

최경주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코로나19로 감소된 의료관광 수요를 회복하기 위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서울 의료관광 환경을 조성하고, 서울의 뷰티·웰니스를 포함한 의료관광 분야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서울의 뛰어난 의료기술을 홍보하고 민관 협력을 강화해 서울 의료관광이 재도약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성희 기자 kotrin2@hanmail.net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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