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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지평선축제, 기관간 협업 통해 ‘잘되는’ 축제로 자리매김

기사승인 2016.09.06  0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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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한국도로공사 등과 연계한 홍보효과 ‘톡톡’


김제시(시장 이건식)가 다음달 29()부터 103()까지 벽골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8회 김제지평선축제의 5년 연속 대표축제 도약과 글로벌축제로의 진입을 위해 기관간 협업을 통한 홍보채널 다각화로 홍보효과를 톡톡히 거두고 있다.


 

김제지평선축제는 새로운 정부운영 패러다임으로 각광받고 있는 정부 3.0의 기관간 협업을 축제 홍보방식으로 적극 활용하여 저비용 고효율의 홍보효과를 거두고 있으며, 지금의 김제지평선축제가 있기까지는 완성도 높은 프로그램 기획, 완벽한 축제장 조성 등과 함께 대외적인 홍보채널 다각화가 큰 밑바탕이 되었던 게 사실이다.

 

한국관광공사는 내나라 여행박람회 및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축제 홍보관 운영, 해외 언론사 팸투어, 해외지사 협약을 통한 백제문화권 여행상품 개발, 전라권 공동 홍보관 운영에 이어 SNS와 모바일앱을 활용한 온라인 홍보까지 김제지평선축제의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인프라(톨게이트 홍보액자 게시, 휴게소 내 DID 홍보영상 송출, 휴게소 내 축제홍보 리플릿 게시)를 활용한 직

조재환 기자 cdoremi@hanmail.net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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