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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치유가 되다…'제1회 한국 웰니스관광 페스타' 개최

기사승인 2021.11.02  18: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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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한국 웰니스관광 페스타'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오는 6일부터 28일까지 전국 곳곳에서 '제1회 한국 웰니스관광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여행, 치유(힐링)가 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국제관광 재개에 앞서 우리나라 치유(웰니스)관광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려 방한 치유(웰니스)관광객을 선제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마련했다.

축제에는 배우 최여진과 방송인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명예 홍보대사로 참여한다.

축제는 6일, 2019년 추천 치유(웰니스)관광지로 선정한 원주 '뮤지엄산'에서의 개회식을 시작으로 문을 연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헌신한 대응 인력과 새내기 대학생 등 40여명이 함께 '싱잉볼 명상', 요가 등 치유(웰니스)관광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정신건강 전문의 양재진 원장이 '치유 이야기쇼'를 펼친다. 개회식은 내외국인 누구나 함께할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 생중계한다.

더불어 전국 36개소 추천 치유(웰니스)관광지에서는 내외국인 6000여명을 대상으로 편백숲 맨발 체험, 천일염 치유 프로그램 등 이색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체험비를 최대 3만원까지 할인한다.

할인권은 오는 28일까지 티몬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8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거창 '하늘호수', 제주 '취다선리조트' 등 추천 치유 관광지 15곳에서는 한방, 명상, 미용 관련 일일 무료 공개강좌를 운영(11월7~21일)한다. 전국 8개 지자체에서도 전통 좌훈, 숲속 걷기 등 체험행사와 누리소통망 인증 온라인 행사 등을 진행한다.

또한 한국을 방문하기 어려운 중화권·동남아·러시아 치유 관광객을 대상으로 '힐리언스 선마을 온라인 실시간 체험행사를 운영(11월18일)한다. 해외 잠재관광객들을 유치하기 위한 답사 여행(11월4~10일)도 추진한다. 한국 치유 관광을 집중적으로 소개할 수 있는 중동 영향력자 5명을 초청해 서울·인천·강원에 있는 주요 치유 관광지 답사 여행을 지원한다.

'한국 웰니스관광 페스타'의 일정을 비롯해 할인 행사, 공개강좌 등 프로그램 예약 방법, 치유(웰니스)관광 관련 정보 등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코로나19로 치유와 휴식에 대한 관심과 함께 '건강하게 잘 사는 것'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축제가 코로나로 지친 모두에게 소중한 추억이 되고, 한국 치유관광을 널리 알려 침체된 관광업계에도 재도약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성희 기자 kotrin2@hanmail.net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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