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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군기 용인시장, 에버랜드와 관광 활성화 방안 논의

기사승인 2021.10.24  14: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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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군기 용인시장(왼쪽 세번째)이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_(용인시 제공) © News1


백군기 경기 용인시장이 22일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관계자와 국내외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백군기 시장은 이날 에버랜드에서 한승환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대표이사, 정병석 부사장 등과 ‘용인관광 활성화 방안 간담회’를 가졌다.

백 시장 등은 이 자리에서 에버랜드와 용인의 관광자원을 연계한 패키지 상품개발과 체류형 수학여행단 유치 등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을 놓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각종 매체를 활용한 공동 홍보방안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백군기 시장은 “용인 관광을 활성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에버랜드와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구축해 나가겠다”며 “관광객 안전을 최우선 삼아 방역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한승환 대표이사는 “용인시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찾아나가겠다”고 말했다.

백 시장은 이날 국내 최초로 자이언트 판다의 자연번식에 성공하고 판다 성장을 위해 노력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기여한 강철원 사육사에게 관광진흥 유공 표창을 하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강철원 사육사는 첫 자연번식 판다 ‘푸바오’의 육아 과정이 담긴 포토에세이 ‘아기판다 푸바오’를 용인시에 기증했다.

또 지난 6월 다섯 쌍둥이로 태어나 코로나19로 지친 관광객들에게 위로와 행복을 주고 있는 한국호랑이 오둥이의 보금자리도 찾아 사육사들을 격려했다.


이강석 기자 kangsuk0614@hanmail.net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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