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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산 고창 배, 올해 첫 미국 수출길 올라

기사승인 2021.10.20  19: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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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고의 당도를 자랑하는 고창 배가 본격적인 출하를 시작으로, 미국 수출 길에 올랐다.

고창 배 영농조합법인(대표 신점식)이 지난 18일 고창군 농산물유통센터에서 대미 수출을 위한 컨테이너 선적작업을 실시하고 수출 기념식을 가졌다.

금번 수출 물량은 46 농가가 정성스럽게 키운 황금배 13.8톤(약 5000만 원)이며, 금년에 지속적인 수출을 통해 약 300톤의 수출량과 15억 원의 소득 창출이 예상된다.

고창 배는 미네랄이 풍부한 황토에서 재배되고 서해안 해풍을 맞으며 자라 껍질이 얇고 과육이 연하며 높은 당도를 자랑하며 인기를 끌어왔으며, 2003년도부터 수출을 추진하여 지금까지, 미국, 대만, 베트남 등에 수출하며 한국 배의 위상을 높였다.

고창 배 영농조합 신점식 대표는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인 고창에서 생산되는 고창 배를 전 세계인이 신뢰를 가지고 먹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배 수출이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한국 농산물이 해외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시기에 고창군 대표 수출품목인 배가 지속적으로 해외에서 사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세호 기자 see6589@naver.com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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