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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샌드아트&오케스트라 ‘호두까기인형’ 23일 공연

기사승인 2020.11.20  13: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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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은 샌드아트&오케스트라 ‘호두까기인형’을 오는 23일 오후 7시 30분 부안예술회관 2층 공연장에서 공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군이 2020년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에 선정돼 펼쳐지는 공연으로 클나무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연주와 임사선 작가의 샌드아트, 전북발레시어터의 발레 콜라보가 함께 어울러져 수준 높은 공연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호두까기인형은 동화를 기초로 만든 발레로 작곡가 차이콥스키와 안무가 프티파·이바노프 콤비가 탄생시킨 작품이며 백조의 호수, 잠자는 숲 속의 미녀와 함께 고전발레 3대 명작으로 불린다. 

1892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마린스키극장에서 초연된 이후 현재까지 매년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알리는 대표 송년공연으로 전 세계의 사랑을 받고 있다. 

공연은 아름다운 선율의 오케스트라가 ‘모래’라는 자연물과 ‘카메라’라는 문명의 도구와 섞인 새로운 분야의 행위예술과 영상예술이 탄생하는 샌드아트와 함께하고 거기에 발레가 접목돼 시각·청각적 효과를 극대화하는 환상적인 공연이 될 것이다. 

기타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안군 예술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선착순 무료로 공연 30분 전부터 입장이 가능하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발열체크, 문진표 작성 등의 절차가 있으므로 평소보다 일찍 공연장에 도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세호 기자 see6589@naver.com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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