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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귀어인 한상연씨, 2020년 우수 귀어귀촌인 경진대회 대상 수상

기사승인 2020.10.15  15:3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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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진서면에 귀어한 한상연(40세)씨가 해양수산부가 주최한 '2020년 우수 귀어귀촌인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1차 서류평가와 2차 발표평가(PPT)를 통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한상연씨는 2차 발표평가에서 탁월한 실력으로 호평을 받으면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상연씨는 인천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영업에 종사하던 중 여행 차 온 부안의 매력에 흠뻑 빠져 귀어를 결심하게 됐으며 꼼꼼한 준비 끝에 한씨 부부는 지난 2015년 부안군에 귀어해 어선어업을 시작으로 성공적인 귀어정착을 했다.

한상연씨는 “먼저 저와 제 아내가 도시에서 느껴보지 못한 소중한 경험과 추억을 선사해준 것만으로도 고마운데 이렇게 큰상을 수상하게 돼 너무나 감사할 따름”이라며 “앞으로 제가 경험을 통해 얻은 노하우를 후배 귀어귀촌인과 공유해 성공적인 정착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2020년 우수 귀어귀촌인 대상 수여식은 2020년 귀어귀촌박람회(서울 at센터)에서 해양수산부 장관 주최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권익현 부안군수가 전수하는 방식으로 전달됐다.

 

 

이세호 기자 see6589@naver.com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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