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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코로나19 발생 현황] 신규 확진자 나흘째 두자릿수 "사망자 2명 추가"

기사승인 2020.10.11  14:5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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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8명 늘어 누적 확진자 수 2만4천606명을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사흘 연속 두 자리 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최근 1주일간 현황을 보면 10월5일 73명, 6일 75명, 7일 114명, 8일 69명, 9일 54명,10일 72명, 11일 58명 등으로 100명을 전후해 등락을 지속하고 있다. 

 

이날 지역별 발생 현황을 보면 서울 19명, 경기 18명,인천 1명 등 수도권에서 38명, 그 외 부산 3명, 대전 2명, 강원 2명,충북 1명 등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12명 가운데 5명은 검역단계에서 확인되었고, 입국 후 지역사회에서 자가격리 중 7명이 확인되었다. 

감염경로별 확진자 비율은 10월10일 현재 집단발병 9,342명(38.1%), 신천지 관련 5,214명(21.2%), 기타 3,504명(14.3%), 해외유입 3,361명(13.7%), 조사 중 2,895명(11.8%), 해외유입관련 232명(0.9%) 순이다. 

사망자는 전날 2명이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432명(치명률 1.76%)을 유지하고 있다. 

코로나19로 확진된 이후 상태가 위중하거나 중증 단계 이상으로 악화한 환자는 전날과 같이 89명이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69명으로 총 22,693명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1,481명이 격리 중이다. 

누적 검사 수는 2,410,483명으로 전날 보다 5,799명 증가했으며 음성판정을 받은 사람은 2,366,574명으로 98.2%다. 검사 진행 중인 사람은 19,303명이다. 

방역당국은 단풍 관광 계절인 가을을 맞아 단체 산행이 많아질 것으로 보고, 동행 인원을 최소화한 산행을 당부했다.
 
또한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접어들면서 호흡기질환자 만성질환자들은 체온 유지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연미 기자 kotrin3@hanmail.net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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