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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발생 현황-세계] 미국 다시 확산세 확진자 1000만명 시대 '성큼'

기사승인 2020.06.26  11:5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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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에만 16만 명을 넘어서며 1000만명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사망자 수도 곧 50만명을 넘을 전망이다.

26일 세계 실시간 통계인 월드오미터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에 따르면 전세계적으로 16만4천여 명의 코로나 확진자와 함께 하루 동안 5천여 명이 이로 인해 목숨을 잃었다.

국가별로는 특히 미국 50개 주(州) 가운데 60%인 30개 주에서 코로나19 환자 수가 증가하고 있다. 미국은 환자 수가 총 250만 명을 넘어 사망자 수가 12만7천명을 넘어섰다.

세계 2위인 남미 브라질도 이날에만 4만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123만 명에 육박했다. 여기에 인근 페루에서도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며 27만 명에 육박했고 칠레와 콜롬비아도 각각 26만 명만 명을 넘어서고 있다.

유럽에서는 러시아가 하루에만 7천여 명의 확진자가 속출해 61만명을 넘어 유럽대륙에서 가장 심각한 단계에 와 있다. 다만 사망자는 상대적으로 적은 8천여 명 수준이다.


영국도 30만 명을 넘어 사망자 수는 미국, 브라질을 제외하고 가장 많은 4만3천명을 유지하고 있다.

발생 초기 유럽에서 가장 큰 확산세를 보인 스페인과 이탈리아는 각각 30만명, 24만명 수준을 보이고 있으며 프랑스와 독일도 확진자가 꾸준히 늘어 20만명선에 근접했다.

중동에서는 인란이 22만 명에 육박하고 사우디아라비아가 17만 명, 카타르와 UAE가 각각 9만, 5만 명 수준에 달하고 있다.

아시아에서는 중국을 제외하고 뒤늦게 확산세를 보인 인도가 50만 명에 육박했고, 인근 파키스탄이 20만명, 방글라데시가 13만 명, 인도네시아가 5만, 싱가포르와 일본이 각각 4만, 1만7천명선에 달하고 있다.


전선화 기자 kotrin2@hanmail.net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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