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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무장면, 스마트농업 원예단지 조성

기사승인 2020.04.01  09: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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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43억원 등 총 61억원 투입..노후온실 현대화 기반시설 확충 개보수 지원

전북 고창군 무장면 일원에 최첨단 스마트 원예단지가 조성된다. 고창 스마트 원예단지는 해외시장 진출과 품목 다변화, 수출물량 증대에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될 전망이다.
스마트팜 기반조성 사업

고창군에 따르면 최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사업인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43억원을 확보했다.

군은 무장면 옥산리 일원 25㏊에 내년 말까지 국비(70%)와 지방비 (30%)를 포함한 61억원이 투입돼 스마트팜 기반조성을 위한 도로확충, 용배수로 개선 사업 등을 진행한다.

이 사업으로 비닐하우스 밀집 지역 내 노후온실의 현대화, 자동화에 필요한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시설 개보수를 지원함으로서 규모화 된 최첨단 스마트 원예단지로 탈바꿈되어 고품질 농산물의 생산과 유통이 활성화되고, 농업인들의 일손 경감과 생산량 향상으로 소득 증대가 기대되고 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코로나19로 힘든 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공모사업이 선정되어 기쁘다”며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사업으로 고창군 농업이 첨단화되고 농업인 모두가 소득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세호 기자 see6589@naver.com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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