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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후 2천만원 목돈 완주형 내일채움공제 추진

기사승인 2020.03.29  15: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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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사회적경제기업 대상

완주군이 완주형 내일채움공제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러일으킨다.

23일 완주군에 따르면 완주형 내일채움공제는 근로자가 매달 12만원씩 5년간 납부하면 기업과 군 지원금을 합쳐 총 2040만원을 수령할 수 있는 제도다.

만 34세이하 청년은 청년내일채움공제를 통해 지원받을 수 있으며, 만 35세이상 부터는 완주형 내일채움공제사업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

관내에 소재하고 있는 중소기업과 사회적경제기업 핵심인력의 장기재직을 유도하고 근로자는 목돈 마련을 꾀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접수되는 사업으로 내일채움공제(www.sbcplan.or.kr)를 통해 기업등록 후 근로자가 등록하는 방법으로 청약 신청하면 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만 35세이상 기업의 핵심인력을 선발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내일채움공제 온라인 접수와 심사를 거친 후 근로자 청약 신청을 안내하면 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19 여파로 힘들어하는 기업에는 핵심인력 유출을 막고 근로자에게는 복지증진을 꾀할 수 있다”며 “중소기업외에도 사회적경제조직들의 관심과 참여로 완주형 내일채움공제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호 기자 sanghodi@hanmail.net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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