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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석장리세계구석기 축제 6월로 연기

기사승인 2020.03.16  22:4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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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산 벚꽃축제도 취소…각종 봄 축제 연기 '봇물'

공주시(시장 김정섭)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지역 봄 축제를 잇따라 취소 또는 연기하기로 했다. 

작년 석장리세계구석기 축제  모습(사진=공주시 제공)

16일 시에 따르면, 올해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예비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2020 공주 석장리 세계구석기축제를 한 달 가량 연기해 6월 12일부터 3일 동안 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매년 석장리 구석기축제와 같은 기간 개최되던 공주항공축제도 6월 12일로 함께 연기됐다.

작년 석장리세계구석기 축제  모습(사진=공주시 제공)

이와 함께 갑사 황매화 축제는 당초 4월 24일 개막에서 5월 초로, 마곡사 신록축제는 4월에서 6월로, 4월 8일과 11일, 12일 개최 예정이던 계룡산 산신제는 9월로 연기됐다.

다만, 4월 초 열릴 예정이던 계룡산 벚꽃축제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와 관광객 안전을 위해 추진위와 협의를 통해 전면 취소하기로 결정됐다.

한광현 선임기자 aaa7711@hanmail.net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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