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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코로나19 확진자 급증…28개 주 "방역 비상"

기사승인 2020.03.07  21: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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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미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며 304명으로 늘었다.

6일(현지시간) CNN은 질병통제예방센터(CDC)를 인용해 미국의 코로나19 감염자가 304명이라고 전했다. 사망자는 15명이다.

미국 캘리포니아 해안에서 대기 중인 대형 유람선(크루즈) '그랜드 프린세스호' 확진자 21명도 포함됐다.  감염자가 확인된 주는 28개 주로 늘었다.  

일본 요코하마항에 정박했던 대형 유람선(크루즈)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탑승자 등을 제외한 미국내 확진자는 255명이다.  

가장 많은 감염자가 나온 지역은 워싱턴주로 80명이다. 이어 캘리포니아주에서 60명의 감염자가 나왔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 의회가 합의한 83억 달러(약 9조8900억 원) 규모의 코로나19 긴급 예산안에 서명했다. 
 


전선화 기자 kotrin2@hanmail.net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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