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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 서울성락교회 김기동 목사의 이중생활 시청률 1위

기사승인 2019.08.28  09: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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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화면캡쳐

27일 방송된 MBC ‘PD수첩’이 서울성락교회 김기동 목사의 이중생활이 가구와 2049 시청률(닐슨코리아 기준) 모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PD수첩’의 가구 시청률은 7.6%, 2049 시청률은 2.6%로, 서울성락교회 신도들에게 절대적 존재로 군림하던 김기동 목사의 두 얼굴을 조명해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30만 명의 병자를 치유하고 죽은 사람을 살렸다고 알려지며 ‘귀신 쫓는 목사’로 불리던 김기동 목사는 지난 2017년 성추문 의혹에 휩싸여 교인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하지만 당시 증거불충분으로 불기소처분 되어 사건은 이대로 묻히는 듯 했다. 

하지만 이날 ‘PD수첩’은 김기동 목사가 한 20대 여성과 호텔에 드나드는 모습이 담긴 제보영상을 공개했다. 동영상에는 김기동 목사가 지난 8개월에 걸쳐 10차례 해당 여성과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겨있었다. 제보자는 “애인이나 연인 관계라고는 상상이 안 돼 숨겨진 딸이 아닐까 추측했지만, 그 여성과 여러 차례 한 방으로 들어갔다”고 폭로했다.  


정연미 기자 kotrin3@hanmail.net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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